한림대 자매결연 마을에서 김장 체험

원은경 / 2010-11-15 13:15:56
지난 13일 강원도 고탄리 마을 찾아

한림대(총장 이영선)는 학생생활관 사생 100여명이 지난 13일 강원도 고탄리 마을을 찾아 김장과 떡 만들기 체험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체험은 대학 발전 모델인 '정주대학(Residential College)'비교과과정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과 사생간 유대감 향상을 통한 적극적인 캠퍼스 생활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내년 2월 1천여명을 수용하는 신축 기숙사 완공을 앞둔 한림대는 2011년 1학기부터 희망 신입생 전원을 기숙사에 수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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