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 자유선진당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부산대는 지난 2008년 부터 2010년 까지 3년간 국내 151건, 해외 1건 등 총 152건의 기술을 이전해 23억 69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부산대는 2004년 산학협력단 설립 후, 기술전담 전담부서를 두고 선진적인 기술이전 사업화 기반을 구축해오고 있다.
부산대 관계자는 "향후 더욱 우수한 전문인력 확보와 기반구축 강화를 통해 국내 외 대학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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