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 시인은 이날 ‘아시아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고은 시인은 1958년 처녀시를 발표한 이래 시, 소설, 평론 등에 걸쳐 ‘불나미’, ‘백두산’, ‘만인보’ 등 150여 권의 저서를 간행했으며,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한국문학평화포럼 회장 등을 지냈다. 또 지난 2005년 이후 계속해서 한국을 대표하는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학내 구성원들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사회 각계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열리는 용봉포럼에는 최근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 등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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