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는 심혈관계 질환 치료와 비아그라 개발의 단초가 된 심혈관계 물질인 산화질소(NO)를 발견해 지난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8년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돼 건국대 신찬영 교수 연구팀과 'KU글로벌랩'을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건국대 WCU(세계수준 연구중심 대학) 사업의 하나인 '혈관성치매연구사업단'에도 참여해 뇌졸중 기전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벌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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