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학금은 △취업지원장학금 1억5천만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1억3천5백만원 △장애인에 2천만원 등으로 배정됐다. 또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수여되는 명품장학금에는 9천만원이 책정됐다.
상지대 학생지원처 관계자는 "150명에게 1억5천만원이 지급되는 취업지원장학금은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3~4학년을 우선대상으로 한다"며 "각종 취업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들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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