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치과대학이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손잡고 장애 체육인에 대한 의료지원에 적극 나선다.
조선대 치과대학(학장 김수관)은 12일 오후 광주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이길도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조선대 치과대는 매달 한 차례 광주시장애인체육회에서 정기 구강검진과 응급치료를 실시하게 되며, 오는 27일부터 광주광역시 염주체육관에서 46개국 800여명이 참가해 열리는 '2010광주세계장애인탁구선수권대회'에서 구강검진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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