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오는 6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정보전산원 4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경북대 측은 "이번 대회는 외국인의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한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이번 대회는 중국, 일본, 스리랑카, 인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본선에 출전하여 한국어에 대한 실력을 뽐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 잘 사는 법’, ‘한국에서 살면서 배운 점’이라는 주제로 펼쳐질 이번 대회는 경북대 한국어문화원에서 주최하고 경북대 국제교류원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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