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 간호학과(학과장 공병혜)는 올해로 학과 창립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갖는다.
수준 높은 교수진과 첨단 교육환경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간호교육기관인 조선대 간호학과는 1973년 석사과정, 1999년 3년제 전문학사출신들의 학사학위를 위한 RN-BSN과정, 2004년에는 대학원 박사과정과 노인전문간호사 석사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간호학과는 학과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며 기념책자를 발간한다. 먼저 국제학술대회가 10월 7일 오전 9시 30분 의성관 김동국홀에서 열린다.
‘건강불평등, 간호교육과 연구에 접목하기’를 주제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는 간호학과가 지난 춘계학술대회에서 다뤘던 국내 건강 불평등 문제를 좀 더 확장시켜 건강 불평등의 국제적인 동향과 간호 연구 및 교육으로의 접목을 시도한다.
10월 8일에는 간호학과 40주년 기념행사 및 홈 커밍데이 행사가 열린다.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모교를 둘러보고 오후 6시부터 무등파크호텔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간호학과 연혁소개, 은사 및 귀빈 소개, 문경래 의과대학장·공병혜 학과장 격려사, 전호종 총장·서희숙 간호학과 동창회장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3부 홈 커밍데이 행사는 학창시절로 돌아가 선후배 동문, 은사들이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나누는 만찬, 축하공연, 화합한마당으로 꾸며진다. 기념행사장에서는 간호학과의 40년 역사와 발전상을 담은 기념책자를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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