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총장 김인세)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0년 하반기 일반연구자지원사업과 2010년도 한국사회기반연구사업(SSK) 과제 선정에서 각각 전국 네 번째와 다섯 번째로 많은 연구과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공학분야 기초연구 활성화와 연구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일반연구자지원사업은 총 1,574개 과제로, 사업기간(1년~5년) 중 사업유형별로 연간 최소 4천만원에서 6천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부산대는 이 가운데 60개 과제를 따내 서울대 86과제, 연세대 67과제, 고려대 63과제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연구를 수행하게 됐다.
2010년도 한국사회기반연구사업(Social Sciences Korea:SSK)은 전체 92개 과제로 과제당 연간 1억원 내외의 연구비가 지원되는 사업으로, 부산대(5)는 서울대(12), 고려대(12), 연세대(10), 이화여대(6)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은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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