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복지기관에 온누리 상품권 전달

대학저널 / 2010-09-16 09:44:59

창원대(총장 박성호)가 명절을 맞아 마산치매요양원, 삼원효도마을, 해강마을, 진해재활원 등 복지 시설 4곳에 28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매년 명절 교직원 성금으로 나눔을 실천해온 창원대가 올해에는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금 대신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호 창원대 총장은 15일 4시 창원시 북면 소재 삼원효도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전 교직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최근 아동가족학과 학생들이 일본 선진 복지 시설로 견학을 다녀왔다”며 “우리나라가 고령화시대에 잘 대비하고 선진 복지국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복지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