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지역협력단(단장 김정목)은 최근 월선권역 농촌마을 운영위원회(위원장 유삼화)와 최근 월선권역 다목적회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사업 ▶지식·기술·정보 교환 및 시설공동 활용 ▶지역특화 사업과 연계한 학생 현장실습 및 교육장소 제공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획·자문·컨설팅·교육 지원 ▶대학학문과 지역문화가 연계한 사업 추진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월선권역 농촌마을 운영위원회는 무안군 청계면 월선리, 청계리, 몽탄면 달산리 등 승달산 자락 9개 마을 주민의 모임으로 지난 2006년부터 정부 지원을 받아 마을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목포대 관계자는 "이번 월선권역과의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역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에 대한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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