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총장 이준구)는 제 15회 나이팅게일 가관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캠퍼스 학생복지관(6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가관식에는 지역병원 간호과 선배, 학부모 등 200여명이 함께 참석해 거룩한 선서식에 나선 예비 간호사들을 격려했다.
이번 가관식에 간호학과 2학년 60명은 선서식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간호사의 역할과 봉사와 희생 정신으로 졸업후에도 환자들을 위해 간호사로써의 임무를 충실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대구한의대 간호학과가 1995년 학과가 신설된 후 1999년도 40회 간호사 시험부터 지금까지 거의 100%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2006년부터 5년 연속 국시 100%합격률을 나타내고 있다. 취업률 또한 1999년 이후 매년 100%를 기록하여 간호학 분야의 명문대학으로 명실상부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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