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는 신요한(25, 경영3), 용호석(28, 경영4), 서희진(22, 중문3) 등 재학생 3명과 신은지(26, 경영 졸), 박민우(27, 경영 졸), 김병주(27, 경영 졸) 등 졸업생 3명이 올해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3일 밝혔다.
회계사 시험 준비생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사원 전성일 지도교수는 “매년 10명 안팎의 인재들이 공인회계사로 등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밝혔다.
전남대는 2009년 10명, 2008년 13명, 2007년 14명 등 매년 꾸준히 합격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