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회장은 지난 6월 13일 오후 6시 가족회관에서 제3대 회장에 추대되었다. 제2대 회장인 박규선(전북교육위원회 의장) 회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9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JJ CMA 과정은 2005년 1년 과정으로 시작하여 30주 강의, 2회 문화탐방 등을 진행하며 2009년까지 제4기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이에 수료생들은 총동문회를 조직하여 지속적 활동을 통해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총동문회는 학술세미나, 문화포럼, 봉사활동, 등산, 골프, 와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모교발전기금 모금 등 모교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근재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우리 지역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이를 고부가가치로 만들어내 새로운 영역의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문화의식을 사람의 몫이다.”고 전제. “문화의 시대에 문화적 부가치를 가지고 문화경영을 하거나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내 새로운 영역의 문화산업을 일으켜 잘 사는 전북을 만들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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