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 이준구 총장은 30일 아침 새 학기 첫날 아침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우유를 준비하여 학생 한명, 한명과 인사를 나누며 “화목한 여정으로의 출발” 이벤트를 가졌다.
이준구 총장은 취임이후 새 학기를 맞이하여 개강 첫날 아침에 등교하는 학생들에 악수하면서 격려하고 우유를 나누어주며, 따뜻하게 맞이했다.
새 학기를 맞이하여 준비한 “화목한 여정으로의 출발”은 평소 ‘행복, 소통, 배려’가 충만한 열린 캠퍼스를 만들겠다고 말하였으며, 이에 출발점으로 학생들과의 소통하고 다가 갈 수 있는 방법으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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