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측은 "기존 테이블 보다 공간이 넓은 390개의 열람 테이블을 설치하고 의자도 체형에 맞는 것으로 바꿨다"며 "테이블 조명도 LED로 구비했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보다 집중할 수 있어 학습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유열람실과 대출실, 정기간행물실 등에 장애인 전동테이블 4대를 설치해 장애가 있는 학생들도 편안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편, 상지대는 학 기간 중 공사를 완료해 오는 8월 30일 2학기 개강일에 맞춰 개방하게 됐다. 같은 날 오전 11시30분에는 유재천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정보원 5층에서 오픈 기념행사를 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