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라종일)는 지난 23일 비전로봇(대표 문채영)과 장애학생의 재활 및 교육을 위한 산학협약을세미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으로는 △장애학생의 재활을 위한 학술, 연구 개발 △산학 협력 관계 구축 및 각 분야에 걸친 지식, 정보, 인적 교류 추진 △양 기관의 시설 및 설비의 공동 활용 △학생들의 현장 실습 및 교육 등이다.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우석대는 특수교육과를 중심으로 (주)뉴비전로봇과 장애학생의 재활 및 교육을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 특수교육공학 분야의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및 로봇을 활용한 재활 교육 등을 진행한다.
서동석 산학협력단장은 “로봇을 활용하면 장애학생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창의·인성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