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대구한의대 자매결연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모집, 평균 3대1 지원 할 정도로 관심이 많았으며, 총 20여명의 학생이 선발됐다.
이번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자매결연대학 학생을 초청, 한국어 특강, 한국예절교육 등의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진행 하게 된다.
대구한의대학교 관계자는 “이번행사는 대학에서 기획을 하였으나 행사의 참여 및 진행을 학부(과) 및 동아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하는 행사로 이루어져서 외국학생과 호흡하며 생활하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사물놀이 체험과 한국전통요리체험에 김치 만들기, 홈스테이를 통해 외국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잘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구한의대는 올해부터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시행하여 매년 인원을 확대하고 내년에는 미국을 포함하는 3개국으로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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