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친환경 분야 인력 양성, 친환경 한지제품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 취업 지원 등 산학협력 분야를 개발하게 된다.
이남식 총장은 "한지 제품은 현재 저탄소 녹색 성장 정책에 부응한다"면서 "한지의 가치를 높이는 제품 개발에 협력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그린캠퍼스 추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한지이야기는 저탄소 친환경 신소재인 한지로 카드를 만들어 지난 5월 국제특허 등록을 했으며, 한지를 이용한 다양한 용도의 제품을 만드는 등 한지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월 전주대 한지문화산업학과에서 '한지를 이용한 산업용 내장재 개발과 그린산업에 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 프랑스 파리 한국문화제 10대 작가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 각종 공예대전에서 40여회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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