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재학생,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장학생 선발

대학저널 / 2010-07-29 13:17:55

군산대(총장 채정룡)는 인문대학 사학과 4학년 신소미씨가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의 '2010년 문화재 발굴조사 장학생'에 선발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매년 문화재발굴조사에 필요한 전공분야를 수학하는 국내 우수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은 모두 3명으로, 학생들은 장학금 200만원과 재단 발굴 현장 실습생 우선선발 혜택을 받게 된다.


군산대 관계자는 "신소미씨는 그동안 군산대 박물관에서 국가근로장학생으로 활동하며 문화재 조사 및 실내작업, 유물관리, 전시 등 관련분야 현장체험을 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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