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브리 주지사는 수산업이 가장 활발한 페락주의 팡코르섬에서 어부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수산과 해양 분야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식으로 어업 양식 등 말레이시아 수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말레이시아는 해안선 길이 4,674㎞, 배타적 경제수역 334,671㎢로 수산물 생산 증대 가능성이 높은 국가다. 최근에는 어업과 양식 등 기술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는 등 수산업 진흥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경대는 "이번 학위 수여를 계기로 부경대의 특성화 분야인 수산 해양 학문을 말레이시아에 전수하는 등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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