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범두 대표, 부산대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대학저널 / 2010-07-23 13:38:23
▲ '엘씨 레이저' 안범두 대표
부산대(총장 김인세)는 레이저와 워터젯 가공 전문 기업인 ‘엘씨 레이저’의 안범두 대표(60세)가 22일 부산대 기계공학부 발전기금으로 1억 원 출연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부산대 기계공학과 69학번 출신인 안범두 대표는 지난 5월 기계공학부 홈커밍데이 행사에 참석해 대학 발전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교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이 같이 발전기금을 출연키로 했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엘씨 레이저’는 물을 초고압으로 압축하고 노즐을 통해 음속의 2~3배의 속도로 분사시켜 소재를 절단·가공하는 ‘워터젯’과 레이저를 이용해 가공한 부품을 금형·전자부품·자동차부품 및 방위산업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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