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를 비롯하여 자회사형표준사업장 (주)드림앤첼린지(대표 육주혜), 장애아동을 위한 특수교육기관인 나사렛새꿈학교(교장 오세철) 등을 운영 중인 나사렛학원은 장애인 구분모집, 근로환경 개선과 자회사형표준사업장 추진 등을 통하여 중증장애인의 고용창출을 위하여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08년 11월에 설립된 (주)드림앤첼린지는 현재 사무국, 뮤직, 인쇄·출판, 그린이벤트, 여행, 카페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16명의 직원 중 13명의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2010년도 충남장애인 기능경기대회'(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충청남도지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공동 주관)에서 (주)드림앤첼린지의 블루인쇄출판팀 직원이 각각 금, 은, 동상을 나란히 획득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인증패 수여식’은 22일 나사렛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현회춘 前이사장(학교법인 나사렛학원)은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고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다른 사업체에 모범이 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수여식에는 나사렛학원 현해춘 前이사장, 류두현 現이사장을 비롯하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손영호 고용촉진이사, 박태복 대전지사장 등 12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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