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규모 입시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1층 홀B(구 인도양홀)에서 '2010 수시 대학입학 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9월 원서접수를 시작하는 2011학년도 수시모집을 겨냥한 것으로, 경희대·고려대·연세대·가톨릭대·건국대·경북대·광운대·국민대·단국대 등 전국 70여개 대학이 참가한다.
참가 사전예약은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준비위원회(univexpo.kcue.or.kr)'에서 가능하고, 행사장에서 대학별 홍보부스와 상담 교사단으로부터 1:1 맞춤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료는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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