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라종일)가 방학을 맞아 소외된 오지마을을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
우석대봉사단은 21일 부안군 위도면 식도를 찾아 전체인구 65가구 2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마을주변정화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우석대 교직원을 비롯해 한의학과와 간호학과 재학생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의료시설이 열악해 진료를 받지 못한 주민을 대상으로 침, 뜸, 등 한방진료활동과 함께 보건 및 위생활동을 펼쳤다.
‘1004지역사회봉사단’과 연합으로 펼쳐진 이번 봉사활동에는 우석대를 비롯해 전북대병원,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 아하미용실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에 앞서 우석대는 지난 20일부터 완주군 비봉면 백도리 원백도마을을 찾아 한방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