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총장 김윤배)는 산학연충북지역협의회(회장 임치환)와 함께 오는 20일 오후 2시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 대연회장에서 ‘2010 충북 산학연 한마음페스티벌’을 주관하여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과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대건)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년여 동안 산,학 공동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성과를 보인 64개의 성과물을 일반에 공개하고, 시장성을 평가받는 자리이다. 이 행사는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한편 이번 행사의 전시품 중에는 새로 개발된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 24건, 상품화에 성공한 64개 제품, 새로운 공정을 개발하거나 개선에 성공한 59건의 사례도 포함됐다. 전시 현장에서는 일반 사람들도 개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청주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이은석 센터장(응용화학. 교수)은 “산학연관의 모든 연구진들이 1년여 동안 쏟았던 열정의 성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투자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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