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이준철(해양스포츠학과 3학년), 김종성(3학년), 조원동(4학년), 석태용(4학년) 조는 이날 대회에서 6분18초47을 기록, 단국대(6분22초51), 대구대(6분24초37) 등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종목 1위에 골인했다.
부경대 조정부(감독 조희찬)는 지난달 9일 열린 제36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무타포어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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