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교육역량강화사업 평가 모두 최우수

대학저널 / 2010-07-08 14:48:13
2009년 성과평가 및 2010년 사업계획 컨설팅 결과 … 인센티브 예산 약 4억 7천만원 추가 지원 경희대(총장 조인원)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실시한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2009년 성과평가와 2010년 사업계획 컨설팅에서 두 부문 모두 수도권 대규모 대학 중 최우수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결과 경희대는 2009년 성과평가 최우수에 따른 인센티브 예산 2억 6천 4백만원, 2010년 사업계획 컨설팅 최우수에 따른 인센티브 예산 2억 9백만원 등 총 4억 7천여만원의 인센티브 예산을 지원받는다.

2009년 성과평가는 사업계획, 사업의 운영 및 관리, 사업의 실적과 성과, 성과의 지속 및 확산으로 평가되었으며, 2010년 사업계획은 사업설계, 사업운영 및 관리, 성과확산 항목으로 평가됐다.

경희대는 2009년 성과평가에서 사업계획이 대학의 인재상, 특성화 계획과 잘 부합되었으며, 세부 사업마다 추진설직과 성과가 다양하게 창출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희대의 인재상을 실현하고 교육 수월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영예학생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희대 기획위원회 조병춘 사무국장은 “이번 평가로 경희대의 교육역량강화 프로그램이 타 대학에 비해 우수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생각하며, 2010년은 세부사업을 보완,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사업의 독창성, 차별성, 수월성을 부각시켜 교육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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