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로는 지역사업 7억1천만 원(1년), 전국사업 4억8천만 원(2년), 기업부설사업 3억5천만 원(2년), 합계 약15억 4천만 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약 70% 증가했다. 사업을 기준으로 도내 11개 대학에서 100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2010년 6월부터 2011년 5월까지 1년 동안 18차 사업을 추진한다.
산학공동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이 대학의 우수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생산현장의 애로기술 해소 및 신기술, 신제품 개발 추진 시 소요자금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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