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호종 조선대 총장이 7월 7일 국토대장정에 나선 학생들을 현장 방문했다.
전호종 총장은 7일 오후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톨게이트 입구에서 목포 평화광장까지 1시간여 동안 학생들과 함께 행군하며 대화를 나눴다.
전 총장은 “7월 21일까지 16박 17일 동안 완주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체력 안배로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며 학생들에게 서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학창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 전 총장은 오는 7월 20일 화순 구간에서 다시 한 번 만날 것을 학생들에게 약속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