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총장 노동일)는 경북대 테크노파크(창업보육센터, 단장 여상도 교수)가 최근 서울 EXCO에서 열린 국내 최대 창업 관련 행사인 '2010 대한민국창업대전'에서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창업대전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창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창업기업인들의 최대 축제의 장이다.
경북대 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술창업자 및 입주기업을 위한 서비스 지원과 기술창업패키지 사업 등에서 성공적인 운영을 평가받았다.
현재 28개 보육실에 25개 기업을 보육하고 있으며 2009년 말 기준 고용인원 151명에 매출액은 160억 원에 이른다. 지난 2005년부터 6년간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여상도 단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성실한 모습을 입주기업과 예비창업자 및 중소기업인들에게 보여 줄 것"이라며 "기술혁신, 기술혁신과제 발굴 지원 등 창업 기업의 기술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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