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총장 이남식)는 교육과학기술부 국립국제교육원의 '2010 하반기 EPIK(English Program in Korea)' 사전 연수 사업을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등 전 세계 영어권 국가 원어민 교사 500여명이 오는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 간 전주대 스타타워 및 평화관 일대에서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교사들은 연수 기간 동안 원어민 영어교사가 갖춰야 할 학생지도 방법과 소양,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되며, 오는 9월 1일부터 1년 간 전국 초, 중, 고등학교에 배치되어 원어민 영어교사로 활동하게 된다.
연수에 참여하는 원어민 교사들은 전 세계 영어권 국가들 중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등 7개국에서 추천한 다양한 계층의 원어민 교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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