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한국어학당(학당장 강희숙 교수)이 법무부와 함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활동가를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이해과정을 6월 28~29일 이틀간 본관 4층 다목적세미나실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법무부와 여성가족부가 2011년부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한국어 교육과정을 사회통합프로그램으로 일원화하기로 함에 따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활동가들에게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취지와 목적을 설명하기 위해 개설된 교육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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