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협력분야는 △신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활동 및 기술정보의 교환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경영컨설팅, 위탁교육 및 협동강의를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동 추진△양 기관 소장 도서 및 자료의 공동이용 △양 기관 실험분석기기의 공동활용 △ (주)네패스 트랙 교육과정 설치 및 운영 등 이다.

충북대학교 김승택 총장은 “IT부품소재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수준과 아이템을 갖고 있는 (주)네패스와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서 상호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교육과정 설치 등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및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주)네패스 이병구 회장은 “충북대학교의 우수한 교수님들과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연구능력 및 뛰어난 학생들을 통해 IT분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간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앞서 (주)네패스 이병구 회장은 발전기금 5억원을 기탁하며 “기탁한 금액을 통해 경영대, 네패스트랙 전공자 및 화공계열 분야의 훌륭한 인재들이 양성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김승택 총장은 “뜻에 따라 훌륭한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후진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병구 회장은 이번뿐만 아니라 그 동안 베트남에 사랑의 병원을 건립하고, 충북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기부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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