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명상, 걷기 명상 등 통해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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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재학생을 위한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지난 26일 재학생의 심리적 안정과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 ‘나 그리고 봄’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바디스캔, 호흡 명상 등의 기본 훈련과 더불어 걷기 명상, 먹기 명상 등을 통해 알아차림 훈련을 심화했다. 특히 잡념과 불안감을 줄여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에 주력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 설문에서 학생들은 “나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었고,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됐다”, “호흡 명상을 통해 집중하는 힘을 알게 됐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자체 개발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명상 및 심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건강한 대학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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