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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교수 시상식’ 후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가 8일 경기캠퍼스 장공관 1310 중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교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학생 강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뛰어난 강의역량과 교육성과를 보여준 교수및 강사들을 격려하고, 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강민구 교무혁신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문철수 부총장의 축하 인사 후 수상자들의 강의 소감과 강의 노하우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우수강의교수에 대한 시상과 기념 촬영을 끝으로 참석자들의 축하 속에 마무리됐다.
2025학년도 1학기 우수강의교수로는 ▲백수린(인문융합대학) ▲김예랑(사회복지학) ▲나경욱(AI·SW대학) ▲이익주(평화교양대학) 교수가 선정됐으며, 우수강의강사로는 ▲김민수(문예창작학) ▲전유나(특수체육학) ▲유예원(평생교양대학) 강사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은 수상 소감과 더불어 학습 동기 부여 전략, 학생 참여 확대 방안, 전공 맞춤형 피드백 방식 등 실제 강의에서 활용한 다양한 교수법을 공유하며 학생 중심 교육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철수 부총장은 “총장님께서 직접 시상하지 못해 아쉽지만, 여러 교수님의 노력을 들으며 이번 수상이 매우 적절한 결과임을 확신하게 됐다”며 “특히 세 번째 수상으로 베스트티처로 자리매김한 이익주 교수님을 비롯해 모든 수상자들이 앞으로도 학생들과의 소통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베스트티처상’을 수상한 이익주 교수는 “학습의 주체인 학생들과 항상 인격적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한다”며 “학생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업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신대는 매 학기 강의평가 결과를 분석해 인문·사회·자연 계열별로 전임교원과 강사 중 우수강의교수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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