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남대 RISE사업단이 ‘2025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참가해 학습-체험-상담 합쳐진 ‘대학형 평생학습 모델’ 선보였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0월 17~18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5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남지역 지자체 및 평생학습기관 대학이 참여했으며, 경남대는 RISE 컨소시엄 참여 대학으로서 창원문성대, 창신대학교와 함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에서 경남대는 학습-체험-상담이 합쳐진 ‘대학형 평생학습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2026 패브릭 달력 실크스크린 ▲압화 액자 만들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라이프케어 마사지 체험 ▲나만의 드립백 만들기 ▲AI와 함께 하는 창업 상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날 약 3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주목받았다.
김경희 평생교육지원센터장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연계해 평생학습의 접근성과 다양성을 확대하는 것이 이번 박람회의 핵심 가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