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흙침대 및 돌침대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고가’라는 인식을 깨는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자체 생산과 직배송 시스템으로 유통마진을 없애고 품질은 유지한 ‘흙마루’가 그 주인공이다.
흙마루는 고급 천연 황토와 옥, 게르마늄 등을 활용한 건강한 흙침대를 직접 제작하고 소비자에게 바로 배송하는 원스톱 공급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중간 유통 과정을 과감히 생략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 프리미엄 흙침대는 유통마진이 30~50%에 달할 정도로 구조적 비효율이 컸다”며 “흙마루는 생산-배송까지 자체적으로 관리하며 가격 경쟁력을 갖춘 동시에, 고품질 침대를 제공해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또한 흙마루의 제품은 전자파 차단, 라돈 안심, 이중 과열방지 시스템 등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퀸사이즈 제품에는 좌우 분리 난방 시스템이 적용돼 부부가 각기 다른 온도로 조절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현재 흙마루는 스마트스토어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제품군(흙침대, 돌침대, 흙쇼파, 돌쇼파)을 선보이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보료 옵션 선택도 가능하다. 전국 배송 서비스와 함께, 사후 관리도 철저히 운영 중이다.
흙마루 관계자는 “유통 거품 없는 건강한 흙침대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브랜드 철학”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건강한 수면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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