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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7일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 3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청년 맞춤컨설팅 4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7일 광주광역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에서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 3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청년 맞춤컨설팅 4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NCS 기반 직무역량 이해와 생성형 AI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반 채용 트렌드 이해 ▲ChatGPT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 ▲프롬프트 기반 자기소개서 완성 등을 학습했다.
특히 생성형 AI를 단순 정보검색이 아닌 자기소개서 작성과 피드백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며 자기주도적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생성형 AI 활용 역량은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중요한 취업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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