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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가 최근 재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미래직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청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청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비즈니스대학에서 재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미래직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미래 유망 직업을 이해하고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부 ‘미래직업 릴레이 강연’에서는 ▲김동규(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이준호(정보보호전문가) ▲최재원(개그맨·인플루언서) ▲이다슬(댄스텔러) ▲이재덕((주)디픽스 대표) 등 5명의 연사가 각 10분간 자신의 직업 경험과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2부 ‘미래직업 토크콘서트’는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 2명이 진행을 맡아 학생 질문 중심의 패널 토크를 펼쳤으며, 미래 직업 전망과 진로 준비 전략 등 현실적인 내용이 논의됐다.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직자의 생생한 조언이 진로 설계에 큰 도움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경력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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