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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유산탐방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화성행궁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 경기캠퍼스 평생교육원이 24일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경기문화유산탐방’을 진행했다.
이날 탐방은 김선희(한국사학) 교수와 이정윤 강사(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학예사)가 해설을 맡아, 죽음교육전문가·AI아트코딩 실버 지도자 과정 수강생 100여 명이 △화성 융건릉 △용주사 △화성행궁을 방문해 경기도의 대표적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유적지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현장에서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강생과 가족, 일반 시민도 함께할 수 있는 열린 강좌 형식으로 탐방이 진행돼,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으로 수강생 간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했다.
탐방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며 유적지를 관람하니 이해가 훨씬 잘됐다”, “책으로만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니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신대는 지난 3월 ‘2025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사업’ 운영 대학으로 3년 연속 선정됐으며, 오는 9월까지 수강생 약 120명을 대상으로 △죽음교육전문가 과정 △AI아트코딩 실버 지도자 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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