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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동의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의대학교 치위생학과와 물리치료학과가 국가시험에서 2년 연속 전원 합격했다.
동의대는 최근 발표한 ‘2022년도 제50회 치과위생사·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각각 응시한 졸업예정자 82명이 모두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합격생은 치위생학과 40명과 물리치료학과 42명이다. 이들 학과는 지난해에도 국가시험 전원 합격을 기록했다.
이번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는 총 5575명이 응시해 82.1%가 합격했다.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는 총 5430명이 응시해 합격률 86.1%를 기록했다.
권해연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전원 합격은 학생들이 4년 동안 학문에 매진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시험을 대비한 모의시험과 특강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결과”라며 “열심히 노력해 준 학생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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