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2023년도 여름방학 연세머레이캠프 출정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연세대 미래캠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2023년도 여름방학 연세머레이캠프 출정식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연세머레이봉사단은 사회봉사전담기구로서 취약계층 문화체험 멘토링, 다문화 및 탈북학생 멘토링, 청소년교육지원사업, KOICA 청년 단기·중기해외봉사를 비롯하여 방학 중 4박 5일 간 전국에서 진행되는 연세머레이(재능봉사)캠프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도 한국장학재단 대학생재능봉사 캠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연세머레이캠프에 497명의 대학생 멘토와 1038명의 청소년 멘티가 참가해 전국 대학 중 최다 인원으로 집계된 바 있다.
권명중 미래캠퍼스부총장은 “방학 중 연세머레이캠프를 통한 시간들이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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