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FC안양 ‘브론즈’ 이어 올해 ‘실버 스폰서’로 등급 격상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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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로마플라붐 제공 |
에이로마플라붐이 프로축구와 유소년 축구를 잇는 진정성 있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에이로마플라붐은 지난해 K리그1 FC안양과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에 이어, 올해 ‘경기의왕시축구협회 U15(15세 이하 유소년팀)’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회성 홍보를 넘어 지역사회 스포츠 기반을 다지고 미래의 축구 꿈나무들을 육성하겠다는 브랜드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에이로마플라붐은 지난 2025년, K리그1 승격 이후 돌풍을 일으킨 FC안양과 ‘브론즈 스폰서’ 협약을 맺으며 축구계와 인연을 시작했다. 안양의 역동적인 팀 컬러와 에이로마플라붐의 도전적인 브랜드 가치가 시너지를 내며 지난 1년간 성공적인 동행을 이어왔다.
양측은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2026년 시즌 파트너십 등급을 ‘실버 스폰서’로 격상했다. 후원 규모 확대를 통해 에이로마플라붐은 FC안양과 더욱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축구 팬들과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브랜드의 진심을 전할 계획이다.
프로 무대에서 입지를 다진 에이로마플라붐의 시선은 이제 한국 축구의 뿌리인 유소년으로 향한다. 올해 새롭게 손을 잡은 경기의왕시축구협회 U15와의 협약은 유소년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후원을 통해 에이로마플라붐은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지역 연고 시스템과 유소년 저변 확대를 동시에 아우르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의 실천이 기대된다.
에이로마플라붐 관계자는 “FC안양 후원이 프로 축구의 뜨거운 열정을 지원하는 일이었다면, 경기의왕시축구협회 U15 후원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원석들을 발굴하고 돕는 뜻깊은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로마플라붐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축구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캠페인을 전개하며 스포츠를 통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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