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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가 19일과 20일 교내 축제 '서당대동제'를 개최했다. 사진=연암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공과대학교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연암미래관 야외특설무대에서 교내 축제 '서당대동제'를 개최했다.
'서당대동제'는 연암공대 캠퍼스가 자리한 가좌동 산 100번지 일대의 옛 지명인 '서당골'과 대학 축제를 뜻하는 '대동제'를 결합한 명칭이다.
올해 서당대동제는 지역사회 공헌을 목표로 지역 대학을 비롯한 인근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연암공대의 강점인 AI 관련 체험 프로그램과 소규모 대회를 대폭 늘렸다.
올해 사당대동제에선 ▲AI 체험 프로그램 ▲요리 경연대회 ▲지역사회 공연(김나영 외 다수 댄스팀) ▲불꽃놀이 ▲졸업생 초청 행사 '다시연암' ▲유튜버 초청 강연(안될과학 등) ▲E-SPORTS 대회 등이 운영됐다.
특히 LG디스커버리랩 부산의 '찾아가는 AI랩'이 AX(AI 전환)체험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찾아가는 AI랩'은 LG디스커버리랩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체험형 AI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민우 총학생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를 만들고자 했으며, 대학의 강점인 AI를 접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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