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미래교육원, 겨울방학 원어민 영어 캠프 운영

김진수 / 2023-01-25 17:41:41
초등학생 55명 참가

 상명대 미래교육원이 종로구와 공동으로 운영한 '겨울방학 원어민 영어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수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상명대학교는 미래교육원이 지난 9~20일 종로구와 2022 겨울방학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래교육원은 종로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영어캠프에는 초등학생 55명이 참가했다.

 

수업은 원어민·이중언어 교사들이 영어로 진행했다. 미래교육원은 ▲배움 ▲연습 ▲체화의 3단계로 이뤄진 상호작용을 통한 언어학습시스템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류현승 미래교육원장은 “상명대 교육 노하우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놀며 자연스럽게 언어를 공부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종로구와 협력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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