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 정사랑, 개성 넘치는 시니어 모델의 힘…FORM에이전시 룩북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다

김수민 기자 / 2025-07-01 17:19:33

시니어 모델 조선희와 정사랑이 FOR.M의 룩북 촬영을 통해 ‘새로운 시니어 모델 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다. 나이를 뛰어넘는 스타일 감각과 자신감으로 무장한 두 사람은, 이번 촬영을 통해 세련된 감성과 각자의 독보적인 개성을 뽐냈다.
 

 모델 조선희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빛나는 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룩북은, 삶의 깊이를 간직한 시니어 모델들이 가진 진짜 아름다움에 집중했다. 조선희는 감각적인 패턴과 과감한 컬러를 소화하며 트렌디한 감각을 발산했고, 정사랑은 클래식과 스트리트 무드를 오가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유연하면서도 당당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모델 정사랑

FOR.M 관계자는 “조선희, 정사랑 두 모델은 외면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내면의 자신감을 고스란히 보여줬다”며 “기존의 시니어 모델 이미지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니어 모델에 대한 새로운 시선이 요구되는 요즘, FOR.M의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화보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메시지로 주목받고 있다. “멋은 나이와 상관없다”는 이들의 선언은 각 세대에 깊은 울림을 전하며, 더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희와 정사랑. 이들은 단순한 모델이 아닌, 시대를 바꾸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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