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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워크숍은 서울예대 교수진(주정현, 작돈, 크리스티안 타피에스, 김한복, 이아람)이 참여하여 약 100여 명의 예술을 전공하는 예비예술가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남산캠퍼스와 안산캠퍼스에서 ‘글로벌 워크숍’이라는 타이틀로 실험음악, 실험연극, 실험영상, 글로벌퍼커션 등을 진행한 후 교육과정에서 발생된 콘텐츠들을 융합예술의 형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에코스 프롬 더 퓨처(ECHOS FROM THE FUTURE)’라는 주제로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만나는 나만의 예술적 언어를 찾아서 음악, 리듬, 연극, 영상 등 각자의 개성적인 언어로 표현하여 예술이 되는 일상이 모여 주변의 공기와 세계를 바꿔나갈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관객들과 공유한다.
유태균 총장은 “이번 쇼케이스 공연은 청소년 워크숍에 참여한 다양한 연령과 분야의 예비예술가들이 상호 연계·순환·통합을 거치며 두 달 동안 배웠던 수업콘텐츠들을 발표하는 실험적인 형태가 될 것이다. 서울예대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과 예비예술가의 교육지원에 대학의 예술교육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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