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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와 서울경제진흥원이 19일 대학과 함께하는 서울 미래 혁신성장 계획 및 서울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이하 RISE) 선도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서울경제진흥원이 19일 대학과 함께하는 서울 미래 혁신성장 계획 및 서울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이하 RISE) 선도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과기대 대학본부 3층 원탁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동환 서울과기대 총장과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울과기대 강동호 교육연구부총장, 신윤호 대외협력처장, 변재원 미래융합대학장 겸 LINC 3.0 사업단장, 서병훈 기업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시 제조업 육성을 위한 연구 협력 △제조기업 경영 및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협력 △첨단제조업 지속 성장을 위한 전문인력양성 협력 △기타 서울시 제조업 경쟁력 강화지원을 위한 협력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과기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함께 하는 서울 미래 혁신성장 계획 및 서울 RISE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변재원 미래융합대학장 겸 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INC 3.0 사업을 통해 고도화된 6개 분야의 특화산업 기업협업센터와 재직자 단과대학인 미래융합대학과 연계하여, 서울 제조업을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디지털전환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과기대 김동환 총장은 “개교 115주년을 맞은 서울 유일 국립종합대로 3년 연속 국립대 1위로 글로벌 도약을 준비하는 서울과기대와, 서울 경제/산업 성장 핵심기관으로 글로벌 최고의 액셀러레이터인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제조업 지원 네트워크를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두 기관의 역량뿐 아니라 교내 서울테크노파크 및 서울 내 일반대학, 전문대학과 더불어 대학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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