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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5월 29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주최한 심폐소생술(CPR) 강습 과정에 참여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지난 5월 29일 국제회의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주최한 심폐소생술(CPR) 강습 과정에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블렌디드(Blended)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익히며 응급처치 역량을 높였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처 능력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렬 경찰행정학과 학과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은 공공안전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이라며 “경찰과 군,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요구되는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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